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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타지키스탄 자궁경부암 예방·관리 지원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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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타지키스탄 자궁경부암 예방·관리 지원사업] 보건당국 초청 연수… 예방 정책·의료기술·암 관리체계 공유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타지키스탄 자궁경부암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 초청 연수를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의 1차 연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연수에는 타지키스탄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국의 자궁경부암 예방·관리 정책과 의료기술, 데이터 기반 보건관리 체계 등을 배우고, 양국 간 보건의료 협력 확대를 위한 교육과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청주대는 연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강의, 의료기관과 연구기관 방문 등 전반적인 연수 과정을 총괄한다.
올해 연수는 한국의 자궁경부암 예방 정책과 조기검진 체계, 의료데이터 관리 시스템, 암 예방·진단 기술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국내 의료기관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한국의 암 관리 시스템과 의료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타지키스탄 보건의료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주대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단계별 교육과 정책 협력, 기술 교류를 추진해 타지키스탄의 자궁경부암 예방·관리 역량을 높이고, 양국 간 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 책임자인 김진희 청주대 교수는 “이번 초청 연수가 한국의 자궁경부암 예방·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타지키스탄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개발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타지키스탄 자궁경부암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 초청 연수에 참가한 타지키스탄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청주대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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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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