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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오스트리아 국제 사이버보안 교육프로그램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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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오스트리아 국제 사이버보안 교육프로그램 참가 ] 교수진 강연·학생 개발 CTF 운영… 글로벌 실무교육 성과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 단기 교육 프로그램 '사이버보안 및 회복력 여름학교 2026(Summer School on Cyber Security and Resilience 2026)‘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청주시 특화산업 기술 보호를 위한 산업보안·사이버보안 융합인재 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오스트리아 장크트푈텐(St. Polten)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주대를 비롯해 장크트푈텐 응용과학대학교(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St. Polten)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듀보이스 캠퍼스(Penn State DuBois)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개인정보 보호 블록체인 기술과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술 특강을 비롯해 사이버 레인지를 활용한 실습, 침해사고 대응 훈련, 사이버보안 경진대회(CTF)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청주대 윤종문 디지털보안학과 교수는 디지털 신원 기반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이해영 교수는 AI 시대를 대비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문제 설계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청주대 학생들은 청주 지역 기업 ㈜클라우드에어와 공동 개발한 공격·방어형 사이버보안 경진대회(Attack & Defence CTF)를 직접 운영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임용헌 학생은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지난해 온라인 과정과 달리 이번 행사는 압도적인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했다”며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생생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어 교육의 의미가 남달랐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사이버보안 여름학교는 청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설명 :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 교육 프로그램 '사이버보안 및 회복력 여름학교‘에 참여한 청주대 교수와 학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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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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