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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19년 연속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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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19년 연속 진출 ] 단일학과 기준 이례적 성과…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19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주대는 14일 산업디자인학과 장지민(20학번)·박소연(23학번) 학생의 작품 2점이 올해 ‘iF Design Student Award 2026’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 세계 7000여 명의 학생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중 300점만이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청주대는 이번 성과로, 독일 ‘iF Design Award’와 ‘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 Design Award’ 등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에서 이어온 연속 진출 기록을 19년으로 갱신했다.
이번 성과는 전 세계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경쟁하는 국제 무대에서 19년간 중단 없이 이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단일 학과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이런 기록을 유지하는 것은 국내·외 디자인 교육기관 가운데서도 매우 이례적인 성취로 평가된다.
이번 최종 라운드 진출작인 장지민·박소연 학생의 작품 모두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장지민 학생의 출품작 'RESTRAP-B'는 건설 현장에서 철근 등 장형(長形) 자재를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 산업용 리프팅 시스템을 제안한 작품이다. 작업 현장의 실질적 안전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소연 학생의 출품작 'MOTIONAID'는 뇌경색 및 뇌출혈로 인한 편마비 환자를 위한 자가 재활 보조기기를 제안한 작품이다. 병원 재활 시스템의 시간·물리적 제약으로 지속적 운동이 어렵다는 문제에 주목하고, 환자 스스로 일상에서 재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와 창의성을 겸비한 융합형 디자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사진설명 : 청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가 세계적 권위의 'iF Design Student Award 2026' 최종 라운드에 2점을 진출시키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19년 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갱신했다. 사진은 이번 최종 라운드 진출자인 장지민·박소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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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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