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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초고령사회 생존전략과 행복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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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생존전략과 행복설계’ ] 이수영 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 특임교수 명사특강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2026학년도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사로 이수영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특임교수를 초청해 ‘초고령사회 생존전략과 행복설계’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 특임교수는 초고령사회에서의 생존전략과 이 시대를 맞이하는 청년들의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이 특임교수는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그 비율이 2036년 30%, 205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러한 급속한 고령화로 청·장년의 고령인구 부양 부담은 크게 늘어나고 세대 갈등이 심화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청년층과 세대 간 상생, 고령 인적자원 최대 활용, 1인당 생산성 증가 등이 필요하다”며 “특히 청·장년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생산성을 높여야 노인인구를 부양하며 경제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생 등 청년은 일자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공 분야에서 실력을 높이고 다양한 인턴 경험을 쌓아야 한다”며 “또 최근 기업 수시 채용 증가에 맞춰 고용노동부 ‘K –디지털 트레이닝’,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에서는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백세시대 속 생애 설계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 특임 교수는 “준비된 100세는 축복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재앙”이라며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3개 부문, 7개 영역에 대한 생애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3개 부문 7개 영역은 ▲ 안정된 노후경제(일·다층 연금소득·자산관리 전략) ▲ 삶의 보람(풍성한 사회적 관계·다양한 여가활동) ▲ 노후건강(행복한 마음·건강한 몸)이다.
그는 “백세시대의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닌, 준비한 사람들에게 찾아온다”며 “균형있는 생애 설계와 실천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수영 고려대학교 특임교수는 고려대를 졸업한 뒤 1989년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고령사회인력심의관, 대통령실 고용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사진설명 : 18일 이수영 특임교수가 청주대학교 청암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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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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