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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 제목 | 청주대, 라오스 정부와 ODA 사업 발굴 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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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라오스 정부와 ODA 사업 발굴 협의 ] 라오스 비엔티안 자원순환 사업 발굴 조사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라오스 기술통신부와 신규 ODA(공적 개발 원조) 사업 발굴·형성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주대에서 운영 중인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운데 재활용 전문기업인 ㈜유진유포리아가 함께 참여했다.
청주대 홍상표 환경공학과 교수가 이끈 출장단은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의 폐기물 관리 현황과 분리수거·처리 인프라 실태를 조사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현지 수요를 확인했다.
현지 조사를 마친 출장단은 KOICA(코이카)를 비롯해 라오스 정부 4개 부처(기술통신부·도시서비스관리부·농림환경부·공공사업교통부) 관계자들과 만나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산업 추진 방안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출장단은 자원순환 사업이 단순한 환경개선에 그치지 않고 재생소재 생산과 일자리 창출 등 산업화 모델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ODA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라오스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부처 간 협력체계 구축, 인허가 등 사전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라오스 기술통신부는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를 중심으로 한 ‘재생소재 자원순환 사업화 모델’ 수립과 재활용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공식 요청했다.
청주대 출장단은 앞으로 사업 타당성 확보와 구체적인 추진 전략 수립을 위한 사업 기획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설명: 청주대 출장단과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이 현지 ‘재생소재 자원순환 사업화 모델’ 등에 대한 논의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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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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